매일 먹는 파도 제철이 있다…철 만난 ‘쪽파’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우리나라에서 파는 사시사철 매일 밥상에 오르는 식재료 중 하나지만 파에도 제철이 있다. 5월이 제철인 쪽파는 독특한 향과 은은한 단맛이 나 까칠해진 봄철 입맛을 살리기에 제격이다. 다양한 요리 재료로 사용되고 김치로도 담가 먹는 쪽파는 파와 양파를 교잡한 품종으로 대파나 양파 못지 않은 영양과 효능을 갖추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쪽파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C, E와 칼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