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가는 환절기 감기, ‘아연’을 챙겨라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지독한데다가 쉽게 낫지도 않는다. 일주일 꼬박 감기기운에 고생했다는 이야기는 어디가서 명함도 못내밀 정도다. 내과며 이비인후과를 가득 메운 사람들을 보면 ‘지긋지긋’한 환절기 감기가 결코 나만의 일은 아님을 깨닫게 된다. 점차 더 심해지는 일교차에 떨어질 기미 없는 감기를 달고 사는 것이 일상이 됐다면, 이제는 감기와 이별을 준비해볼 때도 됐다. 삼시세끼 든든한 밥상, 약을 잘 챙기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