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카페인 에너지 음료의 대변신…
[리얼푸드=고승희 기자] 과잉 행동장애와 두통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카페인과 설탕의 높은 함량으로 ‘건강’과는 거리가 멀었던 에너지 드링크가 달라지고 있다. 미국 에너지 드링크 시장이 건강해지고 있다. 시장분석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들은 건강과 웰빙을 위해 비타민과 타우린 등의 혜택을 유지하면서도 저설탕, 저칼로리를 강조한 에너지 드링크를 소비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미국 에너지드링크 판매 ‘톱10’에 올라있는 상품 중 세 종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