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익은’ 그린 바나나, 왜 좋다고 하지?
[리얼푸드=육성연 기자]미국의 식품매체 푸드네비게이터(Food Navigator)는 ‘2018년에 주목받을 식품 재료’중 하나로그린 바나나 가루(Green banana flour)를 선정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노란색 바나나가 아닌 익지 않은 상태의 녹색빛 바나나이다. 그린 바나나는 현재 유럽에서는 소화기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다양한 글루텐 프리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잘 먹지 않는 그린 바나나가 최근 해외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