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킹(snacking)’ 시대, 말리면 더 좋은 식품은?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40대 여성 최모 씨는 딸 아이의 가방에 두뇌회전에 좋은 반건조 고구마를, 장이 안 좋다는 남편 가방에는 건조된 사과조각을 챙겨 넣는다. 최 씨는 아침 식사 후에는 즐겨먹는 감 말랭이를 꺼내 간식으로 먹는다. 가벼우면서도 건강한 한끼를 떼우는‘스낵킹(snacking)’ 시대에 스낵용으로 나온 건조 원물간식이 인기다. 특히 몸에 좋은 과일과 야채 섭취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를 말린 건조식품도 주목받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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