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ㆍ두부…다이어트의 파트너 ‘머슬푸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추위에 움츠러드는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다이어트 의지도 새삼 높아진다.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몸 만들기에 나서려면 운동 못지 않게 식이요법도 중요하다.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고 근육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머슬(muscle)푸드’를 소개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단백ㆍ저칼로리 ‘프리미엄 참치’=참치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100g당 27.4g의 단백질을 함유해 생선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자랑하며 지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