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건강상식&칼럼


딸기ㆍ과메기ㆍ우엉ㆍ꼬막…추위 이길 1월 제철 음식

딸기ㆍ과메기ㆍ우엉ㆍ꼬막…추위 이길 1월 제철 음식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새해 1월의 제철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제철음식만큼 몸에 좋은 것도 없다. 제철음식은 몰라서 못먹는 경우가 많고 시기를 놓치면 일년을 기다리게 된다. 꼭 알아둘 1월 제철음식에는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본다.  [사진출처=123RF] ▶ 비타민 C가 풍부한 딸기=딸기는 비타민 C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에 탁월하다. 1월~5월까지 제철음식으로 열량이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크다. 또한 딸기는 피로회복, […]

양상추, 다이어트ㆍ불면증ㆍ태아건강에도 OK!

양상추, 다이어트ㆍ불면증ㆍ태아건강에도 OK!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아삭아삭 씹는 맛이 매력적인 양상추는 전체의 95% 가량이 수분으로 이뤄져있어 다이어트용으로 자주 이용된다. 복잡한 조리과정 없니 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다 양상추는 불면증에도 효과적이며, 임산부가 섭취하면 태아의 선천적인 기형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진출처=123RF] ▶풍부한 수분ㆍ저 칼로리=양상추는 100g당 수분 함유량이 94.5g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칼로리가 18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

지긋지긋한 비염 끝내고 싶다면 ‘살균푸드’

지긋지긋한 비염 끝내고 싶다면 ‘살균푸드’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시도 때도 가리지 않는 콧물과 코막힘, 찬 바람 불면 유독 심해지는 재채기까지…. 비염이 몰고 오는 불청객은 공부나 업무, 심지어 숙면까지 일상 생활을 끈질기게 방해한다. 비염은 약 한 번 잘 먹었다고 뚝 떨어지기 어렵다. 잠잠했다 날이 추워지면 어느새 기승을 부리는 등 만성이 되어 오랫동안 괴롭힌다. 끈질긴 비염을 끝내고 싶다면 생활 습관의 변화와 함께 식습관도 ‘살균푸드’ […]

감기 걱정 끝…면역력엔 ‘뿌리채소’

감기 걱정 끝…면역력엔 ‘뿌리채소’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아이가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감기에 걸리고, 어린이집에서 유행이라는 병은 한 번씩 앓고 지나간다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을 올해 목표로 삼아보면 어떨까. 거창한 약이 아니라 매일 식탁에서 접하는 식재료만으로도 충분하다. [사진출처=123RF] ▶푸른 에너지가 가득, 녹황색채소 = 포크에 채소를 찍어주면 아이들은 아마 질색을 하고 싫어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면역력을 끌어올리는 데에는 브로콜리나 당근 같은 녹황색 채소 만한 […]

올해도 작심삼일?…금연에 좋은 이 음식으로 ‘극복’

올해도 작심삼일?…금연에 좋은 이 음식으로 ‘극복’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새해가 되면 또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직장 남성이라면 십중팔구 ‘금연’을 결심한다. “담배? 그냥 끊으면 되지. 뭐 어렵겠어?”라며 야심차게 다짐한다. 하지만 뒤돌아서면 바로 담배 한 모금. ‘내일부터 하지’ 새해 다짐을 차일피일 미루다 내년에 또 ‘금연’에 도전한다. 대부분 사람들은 “매년 다짐을 해도 실천은 한달 넘기면 잘한 것이다”고 말한다. 금연이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이를 극복하기 […]

콩ㆍ블루베리ㆍ한라봉…건조할 땐 컬러푸드

콩ㆍ블루베리ㆍ한라봉…건조할 땐 컬러푸드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은 눈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 말이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고 출퇴근길에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눈은 혹사당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이 되면서 실내가 건조해 눈의 피로도는 더 커지고 있다. 이러한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눈건강에 좋은 음식은 그 색상에서도 눈에 피로감을 적게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옐로우 푸드는 콩, 고구마, 단호박, […]

‘내츄럴 재료’ 인기는 내년에도 계속된다

‘내츄럴 재료’ 인기는 내년에도 계속된다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인공재료의 기피현상으로 인해 내츄럴 재료로 맛을 낸 식품의 인기열풍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재료 기피현상이 소비자들의 시각변화에 따른 것인 만큼 건강에 유익한 식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라벨링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달라지면서 투명을 강조한 제품들의 출시가 잇따를 전망이다.  [사진출처=123RF] ▶ 클린(clean)에서 투명함(transparent)으로…식품업계는 여전히 클린 라벨을 위해 더 노력을 기울여야 […]

쌀, 잡곡을 입다…심심한 밥의 화려한 외출

쌀, 잡곡을 입다…심심한 밥의 화려한 외출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흰 쌀밥도 맛나다. 씹으면 씹을수록 흘러나오는 단 맛은 함께 차려진 반찬을 곁들이기에 손색없다. 흰 쌀밥에 잡곡을 넣기 시작한 것은 비단 ‘맛’ 때문만은 아니다. 어떤 잡곡과 함께 밥을 짓느냐에 따라 밥의 식감도, 맛도, 영양도 달라진다. 이유를 붙이자면 잡곡을 곁들이는 것만으로 밥을 먹는 재미가 한층 더 배가 된다. 하얗기만 하면 자칫 심심할 수 있다. 밋밋한 […]

한국인의 ‘소울(soul)’ 가득…맛있는 밥 한 공기

한국인의 ‘소울(soul)’ 가득…맛있는 밥 한 공기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크리스마스 연휴 3일 동안 스스로에게 직접 ‘특별밥상’을 차려주기로 했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선물 받고서는 무심하게 넣어 뒀던 쌀을 뜯고 나니 ‘대충스러운’ 성격이 밥 짓는 과정에서도 여지 없이 드러났다. 적당히 스테인리스볼에 쌀을 부은 후 쌀이 잠길 정도로 대강 물을 넣었다. 쌀을 조물조물 씻는 동안 뿌옇게 흐려진 물을 몇 번 따라내고 다시 붓기를 반복하니 투명한 물 […]

매일 대추 3알만 매일 먹으면 나이를 먹지 않는다고?

매일 대추 3알만 매일 먹으면 나이를 먹지 않는다고?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같은 양을 먹었을 때 비타민C를 가장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성분은 뭘까. 귤? 사과? 바로 대추다. 생대추에는 귤의 7배, 사과의 50배가 넘는 비타민C가 들어 있다. 천연 피로회복 물질인 사포닌이 풍부하고 정신적으로 안정을 시켜주는 천연 신경안정제 역할도 해 겨울철 대표적인 ‘슈퍼푸드’다. 물론 제철 과일인 귤도 겨울철에 꼭 챙겨 먹어야 하고, 굴과 호두도 건강한 겨울을 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