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때문에 ‘꿀잠’ 포기했던 당신을 위한 제안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여행지에서 놓치기 힘든 것이 조식이다. 평소에는 그렇게 안 먹던 아침인데 호텔에만 묵으면 조식에 꽤 집착하게 된다. 아침부터 차려진 근사한 뷔페형태의 조식은 물론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지만 일찍 일어나는 미션을 완수한 자만이 조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마냥 아쉽다. 휴가와 아침 기상의 조합은 아무래도 부자연스럽게 그지없다. 삼시세끼를 바쁘기 챙겨먹던 여행지의 식문화가 바뀌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