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부족해지는 계절에 필요한 것은?
[리얼푸드=고승희 기자] 외부 활동이 늘어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봄철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쉽게 지치고 피곤해진다. 생체시계가 변화하면서 비타민 소모량이 3-4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춘곤증이다. 춘공증은 질병은 아니지만 혈액순환이 느려지고 영양소의 불균형이 있을 때 더 많이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봄철 춘곤증을 이겨내기 위한 기본 생활수칙으로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단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