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노화 걱정, 산딸기로 날려요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강한 자외선과 스트레스로 인해 쉽게 피로함을 느끼고 무기력해지는 사람이 많다. 더운 날씨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활성산소를 증가시키는데 이는 면역력 저하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자외선으로 발갛게 달아오르고 더위에 지쳐 푸석해진 피부를 보면 문득 노화가 걱정되기도 한다. 기력과 면역력을 잃기 쉬운 여름일수록 특히 항산화 기능을 높여주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산딸기청으로 음료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