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에이징 푸드?…연령별로 다르게 먹어야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해가 다르게 늘어지는 피부를 보고 있노라면, ‘동안’, ‘항산화’란 말에 초연해지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면역력ㆍ항산화에 좋다고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 먹는 것은 무모한 일. ‘젊음’에 한 발 가까워지기 위해선 연령대에 따라 꼭 먹어야 할 영양소가 함유된 안티에이징 푸드를 골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20~30대?…‘안티 스트레스’에 초점 맞춰야= 20~30대는 신체적 기능이 최고조에 달할 시기이지만, 동시에 학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