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제철 오징어를 먹어야 하는 이유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7월, 오징어 제철이 돌아왔다. 독특한 외형과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오징어는 아이들의 성장 발달, 피로해소, 감정 조절 등에 좋은 식재료다. 동의보감엔 문어, 낙지 등을 제치고 유일하게 오징어의 효능이 쓰여있을 정도. 특히 고단백 식품으로 보양이 필요한 여름철 놓치지 말아야 할 음식이기도 하다. 7월 제철 오징어는 고단백 식품으로 보양이 필요한 여름에 놓치지 말아야 할 음식이다. [사진출처=123r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