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色)을 품은 컬러푸드…봄 건강도 품는다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미국 국립 암연구소에서 암 예방을 위해 하루 5가지 색깔의 과일과 채소 등 다양한 식품을 섭취를 권장하면서 컬러푸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컬러푸드에 함유된 ‘파이토케미칼’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일으키고, 세포 손상 저하를 가져와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어떤 컬러푸드가 있을까. [사진출처=123RF] ▶면역력 강화엔 ‘옐로푸드’ 노란색 식품의 대표적인 성분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제아잔틴’, ‘항산화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