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푸른 생선’ 삼총사의 위력…고등어ㆍ꽁치ㆍ삼치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등푸른 생선은 하늘에서 공격하는 새떼들이 내려다볼 때 바다색과 비슷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색을 띠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등푸른 생선은 바다 표면 가까운 곳에 살기 때문에 물살을 따라 헤엄쳐 다니다 보니 물속 깊이 사는 흰살 생선에 비해 근육이 단단하고 지방 함량이 흰살생선보다 더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 지방산(EPA)과 DHA 성분이 함유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