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 여성을 위한 신의 선물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절세미인으로 알려진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매일 반쪽씩 먹었다는 석류. 예전 모 음료수 광고처럼 석류를 마신 여성들은 정말 미인이 되는 걸까. 최근에는 남성에게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석류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석류는 언제부터 이렇게 사랑을 받았을까. 고대 페르시아에서는 석류를 ‘왕의 열매’ 또는 ‘번영의 열매’라 하여 석류나무 꽃과 잎을 디자인하여 궁전을 세웠고 왕은 석류로 디자인한 의복과 장신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