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슬ㆍ레드ㆍ블랙케일…‘세상의 모든 케일’
[리얼푸드=박준규 기자]‘케일’이란 채소는 1980년대 후반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소비되기 시작합니다. 소득 수준이 높아지며 다양한 과일과 채소류가 쏟아지던 시절이었죠. 한 기사는 “케일, 셀러리 등 무공해 채소 수요가 확산돼 이를 취급하는 일부 유통업체는 물량이 달릴 정도”라고 전합니다. 애초에 케일은 ‘건강채소’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비타민 AㆍBㆍC는 기본이고 위 건강에 좋은 비타민 U와 단백질 합성을 돕는 비타민 K까지 두루 들어있습니다. 일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