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과일 전성시대’…생블루베리ㆍ망고도 인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지난 달 말 블루베리 산지인 칠레에서 처음 전세기로 들여온 블루베리 80t과 50t이 약 6일 만에 다 팔려나갔다. 이마트는 12만팩(10억원 상당)을 700g 한팩에 8750원, 롯데마트는 301g을 3900원에 각각 판매했다. 이번 물량은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처음 전용 항공기로 직송, 수확한지 10여일 만에 들여온 싱싱한 블루베리를 특가로 판매한 것으로, 블루베리에 대한 수요층이 그 만큼 두텁다는 것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