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엉, 아직도 반찬으로만 먹나요?

우엉, 아직도 반찬으로만 먹나요?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우엉을 아직도 식탁 위 반찬으로만 생각한다면 유행에 뒤떨어진 사람 취급을 받을지도 모른다. 우엉이야말로 요즘 ‘핫’하다는 식재료다. 다이어트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엉 반찬을 거들떠보지도 않던 언니들이 너도나도 우엉차를 마시기 시작한지 오래다. 우엉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한 몸매 가꾸기에 제격이다. 요즘 음료, 티백 등 다양한 상품으로 변신중인 우엉과 함께 봄맞이 다이어트에 […]

꽃가루 알레르기를 이기는 먹거리 5

꽃가루 알레르기를 이기는 먹거리 5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꽃가루 알레르기는 봄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 골칫거리다. 하지만 제철음식과 각종 녹황색채소를 중분히 섭취하면 어느정도 꽃가루 알레르기의 진행정도를 완화시킬 수 있고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봄을 제대로 즐기기위해 꽃가루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음식을 알아본다. ▶제철과일 봄에 나는 제철과일은 각종 영양소와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비염치료에 좋다. 또 강한 해독작용과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데 도움을 주기때문에 꽃가루 알레르기에 좋은데 특히 […]

음식궁합 맞추기, 함께하면 ‘슈퍼푸드’ 11가지 환상조합

음식궁합 맞추기, 함께하면 ‘슈퍼푸드’ 11가지 환상조합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돼지고기 위에 올려진 홍어와 김치, 스파게티와 미트볼, 고기와 곁들인 와인. 따로 떼어놓고 먹는 것보다 함께하면 어울리는 음식들이 있다. 그런데 단순히 맛의 차원을 넘어서 영양까지 고려한, ‘푸드 시너지’(food synergy)를 내는 조합들도 있다. 토마토와 건강한 지방 섭취에 도움을 주는 올리브유, 강황과 마법의 향신료 후추, 심장질환에 좋은 마늘과 연어 등은 건강한 식단을 만드는 음식조합이다. 함께하면 ‘슈퍼푸드’가 되는 […]

‘맛’의 시너지 효과…이제는 음식도 ‘하이브리드’ 시대

‘맛’의 시너지 효과…이제는 음식도 ‘하이브리드’ 시대

[헤럴드경제=이수민 기자] 상상하기 어려운 조합으로 맛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일명 ‘하이브리드’ 음식들이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식음료 웹진 데일리밀은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는 요리들부터 디저트류, 과일 등을 포함해 ‘알아두면 좋을 만한 하이브리드 음식 60가지’를 최근 보도했다. 이 중에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친숙한 ‘라면’을 이용한 요리들도 포함돼 있다. ‘라면 버거’와 ‘라면 피자’가 대표적이다.  사진=123RF […]

눈을 보호하자…봄날 ‘눈 건강 밥상’ 일곱가지

눈을 보호하자…봄날 ‘눈 건강 밥상’ 일곱가지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인해 눈에 무리가 생겨 간간히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을 호소하는 20~30대가 급증하고 있다. 벌써 노화가 왔다고 하기에는 이른 나이. 시력손실을 두고만 볼 수는 없는 일이다.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지만, 시간 여력이 없을 경우 음식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눈 건강을 위해서는 밥상부터 바꿔 보는 것이 어떨까. 밥은 시신경에 꼭 […]

봄 미나리의 외침 “황사ㆍ미세먼지 물렀거라”

봄 미나리의 외침 “황사ㆍ미세먼지 물렀거라”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봄철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면서 뜨는 음식들이 있다. 미나리도 그 중 하나. 미나리는 음식과 함께 흡수된 중금속을 몸 밖으로 내보내 줘 혈액을 정화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봄철에는 청도 한재미나리 축제 등이 열릴 정도로 그 맛이 으뜸이라고 하니 건강과 맛 모두를 챙기기에 지금이 딱이다.  ▶돌미나리, 향 좋지만 떫어요 미나리는 돌, 밭, 논 미나리 등 종류가 […]

'수입과일의 왕’ 바나나, 봄건강 도우미도 왕(王)

'수입과일의 왕’ 바나나, 봄건강 도우미도 왕(王)

-나트륨 배출은 기본…고혈압ㆍ빈혈ㆍ우울증ㆍ면역력에도 OK!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한국의 수입과일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바나나는 약 7000년 전부터 사람들이 먹기 시작했다. 대중화의 계기가 된 것은 미국의 골드러시로, 서부로 사람을 보내고 동부로 돌아가는 빈 배를 채우려는 해운회사들에 의해 중남미의 바나나 농장이 개척되고 품질 규격화가 이뤄졌다. 바나나는 가격이 저렴한데다 과육이 연하고 소화흡수가 잘돼 노인이나 환자에게도 적합하다. 고령화 시대에도 더욱 […]

바나나, 피부미용에도 좋아요

바나나, 피부미용에도 좋아요

-바나나식초ㆍ헤어팩ㆍ각질 제거까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바나나에는 각질을 제거하는 비타민A와 단백질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준다. 바나나와 쌀, 꿀은 모두 노화각질 제거에 탁월해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도와주는 재료들이다. 바나나를 곱게 갈은 뒤 쌀가루, 꿀, 올리브오일, 플레인 요거트를 섞어 전신에 전체적으로 바른 뒤 15~20분 후에 씻어내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얼굴이 건조하다면 바나나와 우유, 꿀, 달걀, 밀가루를 […]

겨울이 선물한 통통한 살, 봄식품으로 해결

겨울이 선물한 통통한 살, 봄식품으로 해결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봄이 다가오면 문득 겨울의 흔적들이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내곤 한다. 가령, 겨울이 가져다주는 영광스러운(?) 살은 대표적인 겨울의 기념품이 되겠다. 봄의 문턱,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쌓인 살을 조금씩 덜어내야 할 테다. 따뜻한 봄기운을 받으며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나가는 것과 겨우내 쌓인 살을 덜어줄 봄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날씬한 여름맞이 준비는 끝이 […]

색(色)을 품은 컬러푸드…봄 건강도 품는다

색(色)을 품은 컬러푸드…봄 건강도 품는다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미국 국립 암연구소에서 암 예방을 위해 하루 5가지 색깔의 과일과 채소 등 다양한 식품을 섭취를 권장하면서 컬러푸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컬러푸드에 함유된 ‘파이토케미칼’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일으키고, 세포 손상 저하를 가져와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어떤 컬러푸드가 있을까. [사진출처=123RF] ▶면역력 강화엔 ‘옐로푸드’ 노란색 식품의 대표적인 성분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제아잔틴’, ‘항산화제’가 […]